먼지가 내려앉던 가을 · 오후 4시

오후 4시 석동지구 아파트 지하 1층 출입구 옆의 투싼 · 방문 전에 확인한 것

오후 4시 석동지구 아파트 지하 1층 출입구 옆의 투싼 · 방문 전에 확인한 것

기둥 번호는 당일 아침에도 됩니다. 세차 금지 문구가 있는 층인지 확인했습니다. 오후 4시 약속이라 그 전에 나갔습니다.

막힌 채로 물을 틀면 바닥이 바로 찹니다. 소화전 앞이면 작업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콘센트가 기둥에 있어 선을 통로에 길게 늘이지 않았습니다.

별도 출장비로 받지 않습니다. 배수가 막혀 있으면 외부를 포기하고 실내만 할지 다시 말합니다. 전기가 없으면 송풍 대신 수건 건조로 바꿉니다.

010-2222-1511입니다. 외부만이면 키 없이도 되지만 이번 코스는 실내가 들어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솔을 돌리면 모래가 남습니다.

호스 모래는 단지에서 털지 않고 가져와 털었습니다. 다음 차에는 같은 솔을 바로 쓰지 않습니다. 옆 차 타이어에 물이 튀었는지 보고 갔습니다.

SUV 기본면 55,000원입니다. 해가 있는 동안 바닥 오염이 보여 솔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문자로 시간을 남겨 두면 순서가 잡힙니다.

배수 사진이 있으면 현장에서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받은 사진의 배수는 비가 들이쳐 바닥이 젖어 있는 자리. 장비 적재는 출발 삼십 분 전입니다.

도착해서 바로 물을 틀지 않았습니다. 통학 시간과 겹치면 호스를 내리지 않습니다. 이번 자리는 아파트 지하 1층 출입구 옆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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